2011년 9월 19일 월요일

삼성어린이박물관~

2006/08/13


준하랑 둘이서~

매번 한번 가야지 하다가 준하랑 같이...
삼성어린이박물관입니다.
전번 주에 예약해야지 하다가 요즘 별로 안붐비니 마음내키면 가지 뭐~ 하는 생각에 출발~
1시 좀 지나서 도착했지만 2시 입장은 매진...3시 예매하고서 길건너 롯데케슬 지하에서 밥먹고, 교보문고에서 이리저리...(입장 할인은 어린이 경우 대한항공 주니어회원의 경우 카드제시시 50%입니다. 준비만 해두고서 승아씨가 가지고 있어서 그냥 돈 다주고 갔네요)

예전 준하 3살때 놀러갔던 오레곤 포틀랜드의 어린이박물관 생각이 납니다.
관람인원이 많지 않다면 잘 놀겠지만 사람이 많네요, 그래도 준하는 좋아합니다.

2층에서 4층으로 되어있으며, 준하가 좋아하는 건 2층(우리집은 공사 중: 집짓기 공사), 3층(떼굴떼굴 놀이터: 공놀이), 4층(비둘기야 날아라: 편지)의 3가지 정도입니다.
개인적으론 4세~7세 정도면 족할 것 같습니다.















준하군 많이 자랐습니다.